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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청소노동자 시급 인상…숙명여대 7630원, 서강대 7500원

이대 본관 점거 농성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본관에서 이대 청소, 경비, 주차, 시설 분야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점거 농성을 하고 있다. 2017.7.13   yato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대 본관 점거 농성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본관에서 이대 청소, 경비, 주차, 시설 분야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점거 농성을 하고 있다. 2017.7.13  yato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학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인상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숙명여자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비정규직 청소노동자들이 사용자 측과 시급 인상안에 합의했다.  

 
 11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는 숙명여대분회 청소노동자들이 용역업체와 시급을 6700원에서 7630원으로 930원 인상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서강대도 청소노동자와 용역업체가 시급을 7000원에서 7500원으로 인상하고 매월 교통비 3만원을 지급하는 임금 인상안에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각 대학 인상분은 올해 1월부터 소급 적용된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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