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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한국철도공사 본사 압수수색…입찰 방해 혐의

개통 13주년을 맞은 KTX가 이용자 수 5억90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 코레일]

개통 13주년을 맞은 KTX가 이용자 수 5억90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 코레일]

경찰이 11일 오전 한국철도공사 본사 홍보실, 보수복지처 등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이날 오전 입찰방해 혐의로 한국철도공사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했다. 2016년 한국철도공사가 실시한 160억원 상당의 '피복 디자인 공모 및 제작·구매사업' 입찰과정에서 철도공사 임직원과 의류업체가 공모해 입찰을 방해한 혐의다. 
 
앞서 경찰은 전날에도 의류업체 사무실 및 피의자들의 자택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기도 했다. 경찰은 입찰 관련 문서 및 회의록, 회계자료, 수사대상자의 휴대전화 등을 확보해 혐의 사실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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