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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美스마트폰 시장서 애플 꺾고 1위

지난 8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5·갤럭시 S6엣지플러스 언팩 행사에 초청된 사람들이 이날 행사에서 공개한 새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기능과 특징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지난 8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5·갤럭시 S6엣지플러스 언팩 행사에 초청된 사람들이 이날 행사에서 공개한 새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기능과 특징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9일(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 칸타월드패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3~5월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36.2%를 기록해 1위를 탈환했다. 4월 출시한 갤럭시S8 시리즈의 판매 호조로 직전 분기보다 3.3%포인트 오른 것이다. 같은 기간 애플의 점유율은 34.0%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1.1%포인트 내려가고 애플은 4.7% 올랐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7 배터리 발화 사태로 지난해 3분기(7∼9월)부터 미국 시장 1위를 애플에 내줬다. 
 
가장 많이 팔린 제품 순위에서는 아이폰 7과 7 플러스가 1,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갤럭시 S7, 4위는 S8이다. 칸타월드패널은 "S8의 출시가 점유율 회복에 도움이 되긴 했지만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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