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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워너원’ 피규어 24만8000원에 2200세트 한정 판매

워너원 피규어[사진 롯데마트]

워너원 피규어[사진 롯데마트]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완구 매장인 토이저러스에서 아이돌그룹 ‘워너원’ 피규어를 단독 판매한다.  

 
 11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28일까지 서울역점●수원점●부산광복점 등 전국 11개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워너원 11인 피규어를 사전 예약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워너원 피규어는 각 점포별로 200개씩 총 2200개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24만8000원이다. 수령은 10월 2일 이후부터 구매한 점포에서 가능하다.  
 
 워너원은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로 데뷔한 11명의 그룹이다. 이 때문에 10대 팬들은 “친구들과 돈을 모아서 산 다음 원하는 멤버 피규어를 나눠 가질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워너원 기획을 맡은 CJ E&M 측과 가격을 조율했다. 처음에는 더 높은 가격이 책정됐다가 그나마 낮춘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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