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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한 주민 1명 교동도로 귀순"

지난 달 26일 북한과 3km 가량 떨어진 강화군 교동도에서 바라본 황해도 연백군 일대모습. 왼쪽 아래 해안가 북한초소와 마을 한가운데 김일성탑이 서있다. 교동도=최승식 기자

지난 달 26일 북한과 3km 가량 떨어진 강화군 교동도에서 바라본 황해도 연백군 일대모습. 왼쪽 아래 해안가 북한초소와 마을 한가운데 김일성탑이 서있다. 교동도=최승식 기자

북한 주민 1명이 11일 새벽 서해 해상을 통해 귀순해 우리 군이 조사 중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1시경 강화군 교동도 전방 해상으로 귀순해온 북한 주민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우리 군은 귀순자의 신병을 확보, 귀순 동기와 과정 등을 조사 중이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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