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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차장에 NYT 여기자 임명…언론계서 직행 이례적

 미국 유력 일간 뉴욕타임스(NYT)의 베테랑 여기자가 유엔 고위직에 임명됐다. 언론인이 바로 국제기구 고위직에 기용되는 것은 이례적이다.
 
뉴욕타임스(NYT)는 10일(현지시간) 자사의 독일 베를린 지국장인 앨리슨 스메일(62)이 유엔본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부문 사무차장(under secretary general)에 임명됐다고 보도했다.
앨리슨 스메일(62) 유엔본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부문 사무차장. [사진 NYT]

앨리슨 스메일(62) 유엔본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부문 사무차장. [사진 NYT]

 
스메일 신임 사무차장은 AP통신 기자로 근무하면서 1989년 독일 통일과 90년대 발칸반도 내전 등을 취재했으며 1998년 뉴욕타임스에 합류했다. 영국 국적이지만 1983년부터 4년간 모스크바에 체류한 바 있어 러시아어에도 능통하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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