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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한은, 일자리 창출 중기에 3조6000억 지원 外

한은, 일자리 창출 중기에 3조6000억 지원
 
한국은행은 10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금융중개지원대출 개편 방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한은은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중소기업에 3조6000억원을 지원한다. 또 대기업 구조조정 과정에 자금난을 겪는 지방 중소기업에도 1조원을 공급한다. 금융중개지원대출은 한은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시중은행에 연 0.5∼0.75% 금리로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다.
 
대한항공·아시아나, 2분기 영업 호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5월 황금연휴 기간 해외 관광객 증가 등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높은 2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대한항공의 2분기 매출은 연결기준 2조9052억원, 영업이익 1728억원이었다. 매출은 지난해보다 3.1%, 영업이익은 8.5% 각각 증가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분기 기준 역대 최대인 1조4919억원의 매출과 428억원의 영업이익을 보였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각각 8.5%, 48.7% 늘었다.
 
LH, 임대아파트 경비실에 에어컨 설치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에어컨이 없는 전국 LH 임대아파트 단지 경비실에 에어컨을 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아파트 단지 509개에 있는 경비실 1674곳이 대상이다. 소요 예산은 10억원이다.
 
커리어패스협의회, 사단법인 창립회의
 
한국커리어패스협의회는 20여 개 회원 대학과 함께 사단법인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창립회의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 협의회는 ‘중소기업 1만명 청년 인재 양성프로젝트’를 목표로 우수한 청년 인재가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다.
 
 
한화, 무주서 청소년오케스트라 여름캠프
 
한화그룹이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8일부터 2박 3일간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클래식 악기 교육 프로그램인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2017 여름캠프’를 진행했다.
 
 
LG 올레드 설치작품, 레드닷 디자인상
 
LG그룹은 대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설치 작품 ‘미래의 감각’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래의 감각’은 55인치 OLED 디스플레이로 만든 17개의 ‘미래의 감각 의자’와 소형 OLED 조명 3만개로 만든 ‘태양의 벽’으로 구성돼 있다.
 
미래에셋대우, 내년 상반기 인도 시장 진출
 
미래에셋대우가 인도에 진출한다. 미래에셋대우는 10일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소속 류한석 이사를 인도 현지법인 설립추진단장으로 임명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인도 내 인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영업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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