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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선임대 후분양’ 역세권 브랜드 상가

수원 영통역 아이파크 
경기 수원 영통구 영통동에서 선임대 후분양 상가인 영통역 아이파크 상가(투시도)가 분양 중이다. ‘수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분당선 영통역 역세권 상가로 투자자의 관심이 높다.
 
영통역 아이파크는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며, 오피스텔(전용 25~54㎡ 666실)과 근린생활시설(지상 1~3층)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분양을 완료했다. 상가는 키즈산업 ‘실내동물원’, 전국맛집 ‘셀렉다이닝’, 한식뷔페 ‘김오곤의 해독밥상’에 선임대가 확정됐다. 특히 상가 2층 17개 호실을 10년간 임차한 실내동물원엔 파충류·어류관·조류관·포유류관 등 희귀동물 100여 종을 만날 수 있는 체험관이 들어선다. 상가 인근엔 삼성계열사와 협력기업, 경희대 국제캠퍼스 등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홈플러스·롯데쇼핑플라자·메가박스 등 편의시설도 많다. 분당선을 타면 서울 강남까지 약 20분이면 갈 수 있고 수원·용인·분당으로 이동도 쉽다. 최근 영통역을 지나는 수원~인덕원 복선전철 건설계획이 확정됐다.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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