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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전 가구 테라스 하우스 단지, 여수에 첫선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전남 여수에 전 가구 테라스 하우스가 첫 선을 보인다. 한화건설이 8월 여수시 웅천지구(웅천동 1866~1867번지)에 공급 예정인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투시도)다. 총 2개 단지에 전용면적 84~138㎡ 452가구가 들어선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추진된다는 게 특징이다. 여수 웅천지구는 웅천동 일대 280만439㎡ 면적의 택지지구로 가막만을 끼고 있다. 여수시는 웅천지구를 웅천요트마리나와 공동주택 8000여 가구, 호텔(예정), 종합병원(예정), 에듀파크 등을 갖춘 해양레저도시로 개발할 계획이다. 인근에 신월로와 여서로, KTX 여천역, 여수 종합버스터미널 등이 있다. 내년 웅천~소호 간 해상교량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뒤편으로 여의도공원의 1.5배인 이순신공원이 있다.
 
전용 84㎡A형엔 광폭 테라스, 84㎡B형은 전면 풀(Full) 테라스, 84㎡C형엔 이순신공원 조망이 가능한 포켓 테라스, 84㎡D형엔 루프탑 테라스 등을 각각 갖춘다. 주택형별로 대형 드레스룸·주방 팬트리·현관 워크인 등 수납공간을 마련한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14개 정원과 키즈룸,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작은도서관 등이 있다. 장우성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여수의 강남’이라 불리는 웅천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전남 여수시 박람회길1 여수엑스포장 국제관 B동에 8월 문 열 예정이다. 
 
TIP 
● 전남 여수시 웅천지구
● 전용 84~138㎡ 452가구
● 지역주택조합 사업 방식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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