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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다리 소~’ 버스정류장서 더위 피하는 소

더위에 지친 ‘버스 기다리 소’. [사진 제주지방경찰청 페이스북 캡처]

더위에 지친 ‘버스 기다리 소’. [사진 제주지방경찰청 페이스북 캡처]

말복을 하루 앞둔 10일 더위를 피해 제주도의 한 정류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소 한 마리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제주지방경찰청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에는 “버스 기다리 소~  음~메~~ 더~워~~”라는 글과 함께 버스정류장 쉼터 그늘에서 앉아 더위를 피하고 있는 소 한 마리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8.10. 제주 한 버스정류장에서 실제로 포착된 소’라고 설명했다.  
601명의 반응과 118개의 댓글, 19회의 공유에 빛나는 ‘버스 기다리 소’. [사진 제주지방경찰청 페이스북 캡처]

601명의 반응과 118개의 댓글, 19회의 공유에 빛나는 ‘버스 기다리 소’. [사진 제주지방경찰청 페이스북 캡처]

사진에는 폭염이 이어진 이날 오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2리 한 정류장에 소 한 마리가 더위를 피해 앉아있다.
 
전날까지 호우경보와 호우주의보에 시달리던 제주도는 이날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30도 이상의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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