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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침팬지 그림 합죽선 선물받은 '침팬지 할머니' 제인 구달 박사

 '침팬지 할머니' 제인 구달 박사와 최재천 교수, 전혜숙 의원(오른쪽부터)이 '에코 토크' 시작 전 한 지지자가 선물한 침팬지 그림이 그려진 합죽선을 보며 이야기 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침팬지 할머니' 제인 구달 박사와 최재천 교수, 전혜숙 의원(오른쪽부터)이 '에코 토크' 시작 전 한 지지자가 선물한 침팬지 그림이 그려진 합죽선을 보며 이야기 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침팬지 할머니'로 유명한 영국의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가 10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에코 토크'에 참석해 동물행동학자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와 대담했다. 
제인 구달 박사가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에코 토크'에 참석해 이야기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제인 구달 박사가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에코 토크'에 참석해 이야기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과 아시아기자협회(AJA) 공동주최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박주선 국회 부의장을 비롯해 국내외 인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뒤늦게 행사장에 도착한 노웅래 의원은 빈자리가 없어 되돌아가기도 했다. 
 제인 구달 박사는 최재천 교수와 대담할 때도 테이블 위에 침팬지 인형을 올려놓았다. 박종근 기자

 제인 구달 박사는 최재천 교수와 대담할 때도 테이블 위에 침팬지 인형을 올려놓았다. 박종근 기자

 
침팬지 행동연구의 최고 권위자인 구달 박사와 한국의 대표적인 생태학자이자 진화생물학자인 최 교수는 '자연이란 무엇인가', '기후변화의 원인과 대책', '아시아 자연환경과 청소년 문제' 등을 주제로 대담했다. 
침팬지 인형을 안고 있는 제인 구달 박사.박종근 기자

침팬지 인형을 안고 있는 제인 구달 박사.박종근 기자

전혜숙 의원과 최재천 교수, 제인 구달 박사(왼쪽부터)가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에 둘러싸여 있다. 박종근 기자

전혜숙 의원과 최재천 교수, 제인 구달 박사(왼쪽부터)가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에 둘러싸여 있다. 박종근 기자

 
구달 박사는 '침팬지 할머니'라는 별명을 증명하듯 행사 내내 침팬지 인형을 곁에서 떼어놓지 않았다. 토크 시작 전에는 한 지지자가 보낸 침팬지 그림이 그려진 합죽선을 선물 받고 함박웃음을 짓기도 했다. 구달 박사와 최 교수는 지난 1996년부터 우정을 쌓아오고 있으며, 구달 박사는 최 교수가 설립한 '생명다양성재단'의 명예이사다.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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