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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서 화제인 '비정상회담' 왕심린의 '무더위 극복법'

[사진 JTBC 방송 캡처]

[사진 JTBC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에 중국 대표로 출연하고 있는 왕심린이 자신만의 무더위 극복법을 공개했다. 왕심린의 비법은 10일 트위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트윗(공유) 수만 해도 1만4000여건에 이른다.
[사진 JTBC 방송 캡처]

[사진 JTBC 방송 캡처]

[사진 JTBC 방송 캡처]

[사진 JTBC 방송 캡처]

지난 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왕심린은 '자신만의 무더위 극복 꿀팁'을 묻는 말에 "요즘 더울 때나 혹은 짜증 날 때 성적표나 통장을 보는데 마음이 확 식어버린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또 왕심린은 최근 이어지고 있는 중국의 폭염 더위를 놓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은 "칭다오에 갔었을 때 보니 중국 남자들은 보통 여름에는 티셔츠를 까 배를 내놓기도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왕심린은 "상남자의 패션"이라면서 "폭염을 극복하는 노하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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