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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스마트 기기 총 집합, 별별것 다있네...KITAS 2017 개막.

'제7회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7(KITAS 2017)'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 전시회는 퓨처 언리미티드(FUTURE UNLIMITED·무한한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12일까지 3일간 열린다.  
한 관람객이 스마트모빌리티 'STIGO'를 시승하고 있다. STIGO는 단 2초만에 접고 펼 수 있는 전동스쿠터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App에서 위치 확인 및 Lock on/off, 차량검사 등도 가능하다. 고속 충전이 지원돼 2시간 충전으로 약 40km의 주행이 가능하며 최고속도는 시속 25km/h(법정속도), 무게는 15.2kg이다. 김경록 기자

한 관람객이 스마트모빌리티 'STIGO'를 시승하고 있다. STIGO는 단 2초만에 접고 펼 수 있는 전동스쿠터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App에서 위치 확인 및 Lock on/off, 차량검사 등도 가능하다. 고속 충전이 지원돼 2시간 충전으로 약 40km의 주행이 가능하며 최고속도는 시속 25km/h(법정속도), 무게는 15.2kg이다. 김경록 기자

한 관람객이나인봇 부스에서 전동휠 '엘리트 플러스'의 타이어를 만져보고 있다. 김경록 기자

한 관람객이나인봇 부스에서 전동휠 '엘리트 플러스'의 타이어를 만져보고 있다. 김경록 기자

한 관람객이 올아이티정보통신 부스에서 VR기기 '파이맥스'로 레이싱체험을 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한 관람객이 올아이티정보통신 부스에서 VR기기 '파이맥스'로 레이싱체험을 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스마트 디바이스 쇼의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모바일액세서리, 컴퓨터주변기기, 웨어러블디바이스, 스마트모빌리티, 퍼스널 오디오, 스마트센서, 드론, 스마트헬스케어디바이스, VR 디바이스, 인공지능디바이스, 스마트카디바이스, IoT(사물인터넷) 디바이스, 3D 프린팅, 전자 부품(Electronic Gadgets)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을 선보였다.
관락갬들이 소셜 로봇 '아이지니'의 기능을 살펴보고 있다. 아이지니는 음성 인식으로 날씨, 뉴스, 조리법 등 생활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어 있는 집에서 순찰을 하다 움직임을 감지하면 주인의 스마트폰으로 집안 상황을 실시간 전송하기도 한다. 김경록 기자

관락갬들이 소셜 로봇 '아이지니'의 기능을 살펴보고 있다. 아이지니는 음성 인식으로 날씨, 뉴스, 조리법 등 생활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어 있는 집에서 순찰을 하다 움직임을 감지하면 주인의 스마트폰으로 집안 상황을 실시간 전송하기도 한다. 김경록 기자

위포코퍼레이션 부스에서 관계자가 ACPD 드럼 키트로 드럼 연주를 하고 있다. 복잡한 설치가 필요 없고, 태블릿과 스마트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김경록 기자

위포코퍼레이션 부스에서 관계자가 ACPD 드럼 키트로 드럼 연주를 하고 있다. 복잡한 설치가 필요 없고, 태블릿과 스마트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김경록 기자

OYE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골전도헤드폰을 착용해 소리를 듣고 있다. 김경록 기자 

OYE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골전도헤드폰을 착용해 소리를 듣고 있다. 김경록 기자 

코와로봇 관계자가 스마트 자율주행 캐리어 'R1'을 시연하고 있다. R1은 장애물을 자동으로 피하며, GPS 위치추적을 통해 캐리어의 위치를 어디서든 파악할 수 있다, 또 4개의 USB포트를 통해 스마트폰, 노트북 등 다양한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으며 배터리는 탈부착이 가능하다. 기내 반입 가능한 사이즈로 최대 15도 경사로를 오를 수 있고, 최대 속도는 시속 7.2km다.  김경록 기자

코와로봇 관계자가 스마트 자율주행 캐리어 'R1'을 시연하고 있다. R1은 장애물을 자동으로 피하며, GPS 위치추적을 통해 캐리어의 위치를 어디서든 파악할 수 있다, 또 4개의 USB포트를 통해 스마트폰, 노트북 등 다양한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으며 배터리는 탈부착이 가능하다. 기내 반입 가능한 사이즈로 최대 15도 경사로를 오를 수 있고, 최대 속도는 시속 7.2km다.  김경록 기자

한 관람객이 스미스S3 부스에서 전동식 높이 조절 책상을 체험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한 관람객이 스미스S3 부스에서 전동식 높이 조절 책상을 체험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바이어 초청 1:1 구매상담회, 투자자 초청 1:1 투자상담회, KITASTop10 전시, KITAS Bag 이벤트,KITAS Girl 포토타임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글·사진=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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