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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박근혜 대통령 수감 예측한 하하의 소름 돋는 예지력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10년 전 방영된 '무한도전'의 기묘한 우연이 화제다. 
 
2007년 4월 28일 방영된 MBC '무한도전' 51회 '무한여고' 편이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화제가 된 장면은 방송 중 하하가 정준하에게 "저 503호 아줌마, 왜 반상회 때 안 왔어요?"라며 타박하는 장면이다. 이에 정준하는 밥을 먹느라 늦었다고 설명한다. 
 
신기하게도 '503'이라는 숫자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수감 번호와 일치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하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수감을 예측한 것이냐" "하하의 소름 돋는 예지력" 등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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