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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회의에 나온 녹차…文대통령 고시공부하던 대흥사서 재배

문재인 대통령. [중앙포토]

문재인 대통령. [중앙포토]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수석·보좌관 회의에서는 얼마 전부터 기존에 준비됐던 커피 외에 녹차가 새로 추가됐다.  
 
'우리 차를 알리자'는 의미에서 지난 7일 수석·보좌관 회의 때부터 준비됐다.
 
특이 제공된 녹차는 문 대통령이 사법고시를 공부했던 전남 해남의 대흥사에서 재배한 잎으로 만들었다. 별도로 '곡우차' 또는 '우전차'라고도 불린다고 한다.
 
10일 회의에서 녹차를 제공하는 청와대 직원은 참모들에게 "4월 무렵에 따는 첫 잎으로 만든 '첫물차'"라면서 "세 번에 나눠 따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문재인의 차 사랑은 자서전 '문재인의 운명'에도 나와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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