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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22살 연상'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열애 언급

왼쪽부터 제니퍼 로렌스,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

왼쪽부터 제니퍼 로렌스,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6)가 22살 연상의 대런 아로노프스키(48) 감독과의 열애를 언급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미국 보그 9월 최신호에서 아로노프스키 감독에 대해 "엄청난 에너지를 느꼈다. 그의 작품을 보면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지, 얼마나 대단한 재능을 가진 감독인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몇 년 동안 대런을 한 인간으로서 봤다. 대런은 훌륭한 아빠다. 그와 함께 있으면 전혀 혼란스럽지 않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영화 '마더'에서 각각 배우와 감독으로 함께 작업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9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마더'는 오는 9월 15일 미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영화 '블랙 스완' 등의 작품을 연출한 대런아로노프스키 감독은 영국 배우 레이첼와이즈와 2006년 결혼했으나 지난 2010년 결별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헨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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