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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아들 이시형, '마약의혹 제기' 고영태·박헌영에 소송

[중앙포토]

[중앙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사진)씨가 자신의 마약 투약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씨는 고영태씨와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을 상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최근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박 전 과장은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에 과거 고씨로부터이씨가 마약을 투여했다는 말을 들었다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
 
이씨 측은 이에 보도자료를 통해 "박 과장이 과거 고씨로부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가 마약을 흡입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데 대해서도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씨는 KBS '추적 60분'이 지난달 26일 보도한 '검사와 대통령의 아들' 방송과 관련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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