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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사드기지 전자파 측정 계획 연기

5일 오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 설치된 사드 조형물. 성주=김정석기자

5일 오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 설치된 사드 조형물. 성주=김정석기자

환경부와 국방부가 10일 경북 성주에 있는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서 공개적으로 할 예정이었던 전자파·소음 측정 계획이 연기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오늘 오후 사드 기지에서 전자파·소음 측정을 할 계획이었지만, 여러 현장 상황을 고려해 연기했다"고 밝혔다.
 
 앞서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경북 성주군 일부 주민과 시민단체들이 물리력을 동원해 이날로 예정된 주변 지역 전자파 측정을 막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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