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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에게 한국 소맥 말아주며 전파한 한수민

[사진 SBS 싱글와이프 캡처]

[사진 SBS 싱글와이프 캡처]

방송인으로 변신하고 있는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외국인들에게 '소맥'을 전파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9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태국 배낭 여행을 떠난 한수민이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외국인 룸메이트들에게 '소맥'을 전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수민은 영어로 말문을 트면서 투숙객들과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고, "소주를 아냐"고 물어봤다. 캐나다인이 "소주와 맥주를 섞어 마시는 것을 안다"고 하자 한수민은 바로 "소맥 오케이?"라며 동의를 구했다.  
[사진 SBS 싱글와이프 캡처]

[사진 SBS 싱글와이프 캡처]

[사진 SBS 싱글와이프 캡처]

[사진 SBS 싱글와이프 캡처]

그렇게 시작된 소맥 파티. 한수민은 직접 외국인들에게 소맥을 말아줬고 이들은 한모금 마셔본 뒤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수민은 외국인들에게 틈새 남편 자랑에 나섰다. 박명수를 '유명한 개그맨, DJ'라고 설명하며 GD와 함께 MBC 무한도전에서 꾸몄던 '바람났어' 무대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자 룸메이트들은 "GD가 너무 귀엽다"고 반응해 박명수를 씁쓸하게 했다.  
[사진 SBS 싱글와이프 캡처]

[사진 SBS 싱글와이프 캡처]

[사진 SBS 싱글와이프 캡처]

[사진 SBS 싱글와이프 캡처]

[사진 SBS 싱글와이프 캡처]

[사진 SBS 싱글와이프 캡처]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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