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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구새봄 아나, 인스타그램 사진 다 지우고 남긴 글

[구새봄 인스타그램 캡처]

[구새봄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구새봄이 자필 사과문을 남겼다.
 
구새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자필 사과문사진을 올렸다. 이 글 외 이전에 올렸던 다른 게시물은 모두 삭제된 상태였다.  
 
구새봄은 "지난 월요일 저는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렀다"며 "저를 믿고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숙하지 못했던 저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앞으로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면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덧붙였다.
 
구새봄은 7일 오후 송추지하차도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혈중알코올농도 0.152%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2013년 SBS CNBC 아나운서로 데뷔한 구새봄은 2014년 MBC스포츠플러스로 자리를 옮기 뒤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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