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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근 “神은 트럼프에 '北 김정은 제거' 권한 부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 예배를 주관했던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는 9일(현지시간) “신(神)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 김정은을 제거할 권한을 부여했다”고 주장했다.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 [AFP=연합뉴스]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 [AFP=연합뉴스]

미 텍사스 주 댈러스에 있는 대형교회 퍼스트 뱁티스트 처치 담임목사인 그는 이날 성명을 내고 “악인들을 다루는 방법에 관해서라면 성경 로마서에 매우 분명히 나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악수하는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악수하는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 [EPA=연합뉴스]

 
제프리스 목사는 “로마서 13장에 따르면 정부는 김정은과 같은 악인의 행동을 진압하기 위해 암살이든 사형이든 어떠한 권한도 행사할 수 있다”며 “신은 악을 멈추게 하기 위해 통치자에게 전쟁을 포함해 어떠한 수단도 사용할 전권을 부여했다”고 강조했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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