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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민의 남편 자랑 “박명수 완벽한 남편, 얼굴만 빼고…”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남편을 자랑했다. [사진 SBS 캡처]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남편을 자랑했다. [사진 SBS 캡처]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남편에 대해 “완벽하다”고 자랑했다.  
 
한수민은 9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 태국 방콕 배낭여행 중 만난 외국인에게 남편 박명수를 완벽하다고 소개한 뒤 나지막한 목소리로 “얼굴만 빼고”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식 음주 문화를 알려준다며 직접 소맥을 제조했다. 소맥을 만드는 도중에 한수민은 빅뱅의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박명수의 사진을 검색해 보여줬다. 이를 본 외국인은 정작 박명수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고, “GD 너무 귀여워”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한수민은 “동안 같아 보인다”는 외국인들 말에 “나 10살짜리 딸이 있다. 보기보다 나이가 많다. 40살이다”고 말했다.  
 
이에 외국인은 “SNS에서 한국인 모델 사진을 본 적이 있다. 20대처럼 보이는데 42살이다”고 한국인 외모가 동안인 것 같다고 칭찬한 뒤 “남편 역시 어려 보이냐”고 물어봤다.
 
한수민은 “남편은 안 어려보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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