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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南人流] 맛난 음식과 스타일의 만남!

과자·아이스크림·음료수·과일까지-. 마트에서만 볼 수 있다고? 천만의 말씀이다. 이제는 옷·화장품을 사러 가도 음식과 만난다. 대중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먹거리들을 신제품 디자인에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 아예 식품 업체와 손잡고 협업 하는 사례도 속속 생겨난다. 맛난만큼 멋스러운 음식과 스타일의 만남이다. 글=이도은 기자 dangdol@joongang.co.kr, 사진=각 브랜드
SPA 브랜드 에잇 세컨즈와 농심 새우깡과 협업한 셔츠·모자·가방. 과자 봉지에 그려진 새우깡 로고를 그래픽으로 재해석했다. 파자마 셔츠 3만9900원, 에코백&쿠션 1만9900원, 모자 2만9900원.
콜라계의 양대산맥 펩시와 모자 브랜드 햇츠온의 협업 볼캡. 모자 전면에는 자수 레터링을, 뒷면에는 트레이드 마크인 펩시 로고를 새겼다. 3만5000원.
여성복 브랜드 질바이질스튜어트가 롯데 제과 죠스바와 손잡고 만든 티셔츠·셔츠·블라우스. 티셔츠 5만~11만원대, 셔츠 15만원대.
빙그레 장수 제품인 메로나·비비빅·캔디바·더위사냥 등 6개를 모티브로 만든 캐주얼 브랜드 스파오의 협업 제품. 티셔츠·니트 1만9900원~2만9900원, 카디건 3만9900원.
빙그레 ‘메로나’와의 협업한 휠라 운동화(휠라 클래식). 브랜드의 대표 슈즈에 멜론 컬러를 입혔다. 2만9000원.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매그넘에서 영감을 얻은 모스키노의 토트백. 국내 미입고로 모스키노 사이트(www.oschino.com)에서 판매 중이다. 331달러(37만4000원).
주름개선 기능성 마스크팩. 요구르트 주성분인 유산균 추출물에 함유된 젖산이 피부 pH를 중성으로 맞춰준다. 스킨스보니. 3000원.
건강 주스 ‘하루야채’의 성분을 담은 ‘하루야채 마스크팩’. 수박·오이·포도 등 추출물 87%을 첨가했다. 한국야쿠르트. 5개 한 세트 1만5000원.
블랙헤드 제거 및 모공 전용 미용 비누. 클렌징부터 팩·각질케어 등 기능이 있다. 풍성한 거품으로 계란팩 대용으로 쓸 수 있다. 토니모리. 2개(각 50g) 7800원.
버블티 슬리핑 팩. 보습 성분의 수분 캡슐 버블이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준다. 블랙티·녹차·스트로베리 3개 종류가 있다. 에뛰드하우스. 1만1000원(100g).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와 협업한 보디로션. 우유 단백질 추출물 함유로 보습력을 높였다. 라운드어라운드. 9800원(400㎖).
과일 스무디를 바르듯 과즙과 비타민 성분이 생기를 부여하는 보디워시. 해피바스. 용량에 따라 8000원(300g), 1만4900원(800g).
실제 젤리처럼 입술에 쫀쫀하게 밀착되게 발리는 틴트. 색소에 보습 기능을 더했다. 더샘. 각 6000원(8g).
숙성된 샤또 와인 성분을 담은 립스틱. 와인 뚜껑 모양의 립스틱 캡 속에 스펀지가 내장돼 입술 경계선을 정리해준다. 라비오뜨. 각 1만6000원(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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