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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국방비, 남한의 5분의1…군사력은 2.2배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중앙DB]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중앙DB]

북한의 국방비는 남한의 5분의1에 불과하지만 군사력은 남한의 2.2배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공격 미사일이나 핵전력은 북한이 남한에 비해 월등한 우세를 점하고 있었다.  
 
7일 한반도선진화재단의 '국력 평가를 통한 국민 호국정신 함양 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남한의 국방비는 약 395억 달러(약 44조5757억원), 같은 기간 북한의 국방비는 약 83억 달러(약 9조3549억원·최대치)다.  
 
그러나 여기에 현역 군인수와 전차수, 대포 및 주요 전투함 등에 각각 가중치 등을 계산해 평가한 결과 남한이 1200점, 북한이 2654점을 획득했다.  
 
이같은 점수를 기준으로 볼 때 북한이 남한보다 2.2배 큰 군사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북한은 공격 미사일이나 전투함, 잠수함 보유 현황에서 남한에 비해 눈에 띄게 월등하다. 잠수함 역시 북한이 남한(23개)보다 3배 많은 73개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은 핵전력 측면에서도 압도적인 우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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