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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당 민진당사 침입…현금 훔친 30대 한국인 체포

대만 여당인 민진당 중앙당사에 몰래 들어가 현금을 훔친 혐의로 30대 한국인 남성 조모 씨가 체포됐습니다.

조 씨는 지난 2일 새벽 민진당 중앙당사에서 현금 9만 대만달러, 우리 돈 36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만 경찰은 범행 후 신베이시 우라이지역 호텔에 숨어있다가 수사망이 좁혀오자 인근 산으로 도망친 조 씨를 붙잡아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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