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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PSG 개막전, 에펠탑에 등장한 초호화 환영메시지

네이마르의 PSG 이적 후 첫 개막전인 5일 프랑스 파리 에펠탑에는 네이마르를 환영하는 초호화 메시지가 등장했다. [사진 PSG 공식 트위터]

네이마르의 PSG 이적 후 첫 개막전인 5일 프랑스 파리 에펠탑에는 네이마르를 환영하는 초호화 메시지가 등장했다. [사진 PSG 공식 트위터]

네이마르의 파리생제르망(PSG) 이적에 프랑스 파리 '에펠탑'에 환영메시지가 떴다.
 
5일(현지시간) 오후 2017-2018시즌 개막전이 열린 이날 파리의 상징 에펠탑에는 네이마르의 PSG 이적을 환영하는 대형 메시지가 등장했다. 빨강과 파랑 조명으로 '네이마르 주니어 환영합니다'(Bienvenue, Neymar Jr)라는 문구와 함께 PSG팀의 로고가 떴다.
 
스포츠 스타의 이적에 대한 환영 메시지로서는 이례적이다. 그만큼 이번 네이마르의 PSG 이적이 지닌 의미와 파급력이 큼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네이마르는 파리 파르크데프랭스에서 펼쳐진 리그 1 개막전 아미엥과의 경기를 치루지 못했다. PSG와의 계약은 완료됐지만 스페인 라 리가 사무국이 서류작업을 미루면서 개막전 경기 출전이 불발된 것이다.
 
네이마르는 이날 경기를 뛰지는 못했지만 PSG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첫 인사를 나눴다.  
 
네이마르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여기 온 것이 기쁘다"며 "우승 트로피를 많이 수집하겠다"며 팬들의 환호에 화답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PSG는 아미엥을 2대 0으로 물리치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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