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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일탈'이라더니 남희석 아내가 택한 '반전 장소'

개그맨 남희석의 아내 이경민이 '아내DAY'를 맞아 '일탈 여행'을 떠났다.
 
[사진 SBS 방송화면]

[사진 SBS 방송화면]

지난 2일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에는 남희석의 아내 이경민이 시댁에 놀러 가는 장면이 방송됐다.
 
시댁으로 '일탈 여행'을 떠난 이경민.[사진 SBS 방송화면]

시댁으로 '일탈 여행'을 떠난 이경민.[사진 SBS 방송화면]

이경민은 남희석 없이 친구들과 함께 시댁으로 '일탈여행'을 떠났다. 친구 중 한명은 네 번째로 이경민의 시댁에 방문했다. 남희석의 아버지 남성우는 이경민을 반갑게 맞았다. 이경민과 친구들을 직접 데리러 역까지 마중 나온 것이다.
 
이경민을 반기는 시어머니.[사진 SBS 방송화면]

이경민을 반기는 시어머니.[사진 SBS 방송화면]

이경민은 "시댁이 너무 편하다. MT 가는 것 같다"며 시댁에 놀러 가는 이유를 설명했다. 시댁에 도착하자 남희석의 어머니 백영순은 한달음에 달려와 이경민을 껴안았다.
놀라는 출연진들.[사진 SBS 방송화면]

놀라는 출연진들.[사진 SBS 방송화면]

 
'싱글와이프' 출연진들은 "아내의 일탈지가 시댁이라니" "웬만한 친정보다도 더 편한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내와 며느리가 화투를 치는 동안 요리를 한 남성우.[사진 SBS 방송화면]

아내와 며느리가 화투를 치는 동안 요리를 한 남성우.[사진 SBS 방송화면]

 
주방은 남성우의 것이었다. 20년간 중화요리를 만든 남성우는 며느리와 며느리 친구들을 위해 한 상을 차려주었다. 그동안 백영순과 이경민은 거실 바닥에 앉아 화투를 쳤다.
처가가 더 편하다는 남희석.[사진 SBS 방송화면]

처가가 더 편하다는 남희석.[사진 SBS 방송화면]

 
남희석은 "저는 처가가 더 편하다. 장인어른이 붕어찜 같은 거 해주신다"며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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