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동교동계, 안철수 출당 추진에…이준석 "예측대로 굴러간다"

[사진 이준석 바른정당 노원병 당협위원장 페이스북]

[사진 이준석 바른정당 노원병 당협위원장 페이스북]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 공동대표의 당 대표 선거 출마를 반대하며 탈당을 예고했던 동교동계가 탈당이 아닌 안 전 대표를 출당시키는 것으로 의견을 모은 것과 관련해 이준석 바른정당 노원병 당협위원장이 "예측했던 대로 굴러간다"며 생각을 밝혔다.
 
이준석 위원장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은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국민의당은 비례대표 비율이 높은 당이라 나가지는 못한다. 안 전 대표는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의외로 탈당자가 안 모이자 동교동계는 안 전 대표의 출당 같은 애매한 소리를 시작한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 위원장은 "(신)새누리당에서 조원진 의원 쫓아내는 거랑 국민의당에서 안 전 대표 쫓아내는 거는 차원이 다른 문제의 이야기고 현실성이 없다"고 했다.
 
이에 앞서 이 위원장은 페이스북에 한차례 관련 글을 남기며 "안 전 대표가 전당대회를 나간다고 해서 반대파들이 탈당은 못 할 것"이라며 "아무리 합리적인 해명을 해도 대선후보 버리고 탈당한 사람들이 국민에게 지지를 받지는 않았던 사례가 최근에 있지 않았나"라고 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