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피겨 유망주 박성훈, 아시안트로피 남자 주니어 은메달

피겨스케이팅 선수 박성훈. [연합뉴스]

피겨스케이팅 선수 박성훈. [연합뉴스]

한국 피겨 남자 싱글 주니어 박성훈(한볕중)이 2017 아시안 오픈 피겨스케이팅 트로피 대회(이상 아시안 트로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성훈은 3일(한국시간) 홍콩 메가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시안 트로피 남자 싱글 주니어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4.32점, 예술점수(PCS) 53.16점을 받아 총점 107.48점을 기록했다.
 
그는 전날 기록한 쇼트프로그램 점수 56.51점을 합해 163.99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경재석(서현고)은 쇼트프로그램 47.97점, 프리스케이팅 99.96점, 총점 147.93점으로 3위에 올랐다.
 
아시안 트로피는 B급 국제대회이며, 이번 대회 남자 싱글 주니어엔 총 13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우승은 총점 189.70점을 기록한 일본 세나 미야케가 차지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