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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맛보는 스페인 돼지고기 요리···'문스퀘어' 이베리코 베요타 할인 이벤트

최근 소고기 못지않은 짙은 향과 맛을 자랑하는 스페인산 돼지고기 ‘이베리코(Iberico)’가 미식가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아 화제다.
 
세계 4대 진미에 속하는 이베리코는 이베리아 반도에서 키운 스페인 토종 흑돼지 품종 중 하나로 두툼한 비계와 쫄깃함 식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으로 유명하며, 최근 국내에서도 이베리코를 메뉴로 선보이는 곳들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 이베리코 중 가장 높은 등급인 ‘베요타’는 3025평당 1마리 꼴로 방목되어 엄격한 사육규정 아래 6개월간 키워진다. 주로 야생 도토리와 허브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걸어 다니는 올리브 나무’로 불리울 정도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남다른 단백질층과 농후한 지방으로 일반 돼지고기와 소고기와는 다른 짙은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이베리코 베요타를 런칭한 퓨전레스토랑 ‘문스퀘어’ 관계자는 “스페인 돼지고기 이베리코 베요타는 풍부한 불포화 지방산뿐만 아니라 각종 다양한 영양성분을 담고있으며, 기존에 고기에서 느낄 수 없던 맛과 도토리 향으로 까다로운 미식가들조차 칭찬을 아끼지 않는 음식이다”며, “이번에 문스퀘어에서 이베리코 베요타를 런칭해 서울에서도 베요타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이색적인 퓨전 음식으로 창원 상남동 맛집으로 인정받고 있는 ‘문스퀘어’는 대표 메뉴인 통삼겹살과 토마토 파스타, 영계통구이 등 다양한 퓨전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특히, 통삼겹살은 직화구이한 삼겹살에 특제소스를 발라 한 번 더 구운 것으로 기름기가 적고 식감이 부드러워 인기메뉴로 꼽히고 있다. 함께 제공되는 상추나 깻잎, 고추 등과 쌈을 싸서 먹기 좋으며, 고기에 마늘이나 새우젓을 넣어 먹는 것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다.
 
‘문스퀘어’를 방문한 정모씨(남, 32세)는 “보통 레스토랑과 달리 이색적인 퓨전요리가 다양하게 있어 메뉴 고르는 재미가 있다”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통삼겹살은 큼직한 중식 나이프로 썰어 소스에 찍어 먹으니 맛이 일품이었다”고 만족했다.
 
이외에도 바질페스토크림리조또와 매콤한 로제소스 위에 그릴로 구운 삼겹살이 올라간 삼겹살 크림파스타 등이 있으며, 한식점에서 볼 법한 김치찌개와 된장찌개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다채롭게 한 끼식사를 즐길 수 있다.
 
식사 후에는 알록달록 상큼한 라임유자에이드와 석류레몬에이드, 라임라즈베리에이드로 마무리하기 좋으며, 와인이나 맥주, 소주 등 음주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회식장소로 이용하기 좋다.
한편, 창원 상남동 맛집 ‘문스퀘어’는 이베리코 베요타 런칭 기념으로 8월 한 달 동안 가격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넓은 식사공간과 별도 단체 룸을 마련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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