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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가짜뉴스 배포 사례 늘어…법적 조치 진행 중"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 대구=프리랜서 공정식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 대구=프리랜서 공정식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이 자신과 관련한 악의적 내용의 가짜뉴스가 퍼지자 법적 대응에 나섰다.  
 
김 의원 측은 2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김무성 의원에 대한 가짜뉴스를 악의적으로 제작·배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면서 "의원실에서는 작성자와 유포자에 대한 수사 의뢰 및 고발 등 법적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인터넷에는 김 의원의 사진과 함께 허위사실이 담긴 가짜뉴스가 유포됐다.  
 
한 가짜뉴스에서는 김 의원이 유통기한이 지난 도시락을 먹는 사진이 공개됐다. 그러나 이 사진은 김 의원이 2015년 새누리당 대표 시절 블로그에 올린 사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김무성, 이번엔 도시락 노룩이팅?…"가짜뉴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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