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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 '우승후보' 마산용마고 8강행

'우승후보' 마산용마고가 대통령배 8강행 막차를 탔다.
 
마산용마고는 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1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일간스포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 16강전에서 설악고에 10-3, 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마산용마고는 4일 인천고와 8강전을 치른다. 
 
주말리그 전반기 왕중왕전(황금사자기) 준우승팀인 마산용마고는 1회 초 2사 만루에서 박수현의 밀어내기 몸에 맞는 볼로 선제점을 냈다. 하지만 1회 말 선발투수 박재영이 흔들리며 3점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다. 이어진 2회 초 공격에서 4점을 내며 역전에 성공한 마산용마고는 2회에도 박재영이 흔들리자 투수를 이채호로 교체했다. 이체호는 2회 1사부터 6회까지 설악고 타선을 무실점으로 잘 막아냈다.
 
7회 말 이채호가 선두타자 김종현에게 볼넷을 내주자 김성훈 마산용마고 감독은 에이스 이승헌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승헌은 최민혁에게 내야안타를 허용한 뒤 장민성의 투수 땅볼로 1사 2·3루 위기에 몰렸지만 나머지 두 타자를 범타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대통령배 전 경기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culture.joins.com/baseball)를 통해 문자 생중계된다.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오늘의 대통령배(2일)
유신고 7-2 물금고
세광고 0-3 경남고
선린인터넷고 1-3 인천고 
마산용마고 10-3 설악고 <7회 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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