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철조망 쳐놓고 식당 이용해야 열어준다는 어느 계곡 식당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계곡에 놀러갔다가 식당이 쳐놓은 철조망에 한숨지은 사례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휴가철을 맞아 계곡으로 떠났다는 한 네티즌 A씨가 계곡 앞에 있는 철조망 사진을 찍어 올렸다.
 
A씨는 사진을 찍은 장소를 '백운계곡'이라며 "계곡 식당들이 계곡 내려가는 길을 철조망으로 막아놓고 식당에서 식사를 해야만 계곡을 이용하게 한다"고 증언했다. 그러면서 "계곡 가려고 내려갔다가 식당 아줌마가 쫓아냈다"고 주장했다.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지만 사진 속에는 철조망 너머 계곡을 이용하는 피서객들이 보인다. A씨는 "구청과 경찰서에 녹음영상과 사진을 제출하러 간다"며 휴가를 망친 기분을 표현해 화제를 모았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