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폭염에 노인 지하철 피서 급증"

지하철 2호선 자료사진. [연합뉴스]

지하철 2호선 자료사진. [연합뉴스]

계속되는 불볕더위에 올여름 지하철을 찾는 노인이 지난해보다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달 30일 한국일보는 서울교통공사 관계자 말을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올해 7월 1~19일 지하철 1~8호선을 찾은 65세 이상 노인 1060만여명은 지난해 같은 기간 1034여명보다 약 26만명 늘었다. 올 7월(7월 1~26일) 평균 기온은 26.2도로 지난해 동기(2016년 7월)보다 1도 정도 상승했는데, 평균 기온 상승이 노인 지하철 이용객 증가 원인 중 하나로 보인다고 한국일보는 전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올해 5~6월 지하철을 이용한 노인 수 3611만여명은 지난해 7~8월보다 300만명이나 많을 정도"라며 "올여름이 유독 더워 지하철 노인 손님이 그만큼 더 늘어난 것 같다"고 이 매체에 밝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