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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코리아패싱 논란 해명 “대통령 휴가 중이지만 한·미간 매일 단위로 대화”

문재인 대통령이 6월 3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공동 언론발표를 마친 후 박수를 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악수를 청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6월 3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공동 언론발표를 마친 후 박수를 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악수를 청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 측은 야당이 ‘코리아 패싱’(한반도 문제에 대한 논의에서 한국이 배제되는 상황) 현상을 지적하고 있는데 대해 “대통령이 휴가를 가 (미국 대통령과) 전화를 안했다고 해서 ‘코리아 패싱’이라고 하는 건 합당치 않다”고 반박했다.
 
 2일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이미 한국과 미국 간에는 충분하게 거의 데일리 베이스(매일 단위)로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같이 해명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통화를 이번주 말 휴가가 끝난 뒤로 미룬데 대해 “양국 간 적절한 시기와 의제가 협의되고 할 얘기가 있을 때 통화하는 것이다. 대통령이 의제도 없는데 무조건 통화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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