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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이슬람 사원서 자살폭탄…예배자 최소 30명 사망

 아프가니스탄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 1일 밤(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0명이 숨졌다.
 
1일 밤(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도시 헤라트에 있는 시아파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0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다쳤다. [EPA=연합뉴스]

1일 밤(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도시 헤라트에 있는 시아파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0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다쳤다. [EPA=연합뉴스]

 
 범인은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도시 헤라트에 있는 시아파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예배자 300여명을 향해 총기를 난사하고 자살폭탄을 감행했다고 이날 AP통신과 EPA 통신 등이 보도했다.
1일 밤(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도시 헤라트에 있는 시아파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 부상자가 치료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AP=연합뉴스]

1일 밤(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도시 헤라트에 있는 시아파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 부상자가 치료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이 사고로 최소 30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최소 10명은 위중한 상태여서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현지 병원 관계자가 전했다.
 
 범인은 사고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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