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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동안 11억원' 골동품샵을 다이소처럼 쇼핑한 연예인

고가의 장식품을 망설임 없이 구매하는 故 마이클 잭슨의 과거 모습이 놀라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03년 한 저널리스트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故 마이클 잭슨은 고가의 장식품을 판매하는 라스베이거스의 한 상점에 방문했다.  
[사진 OnStyle '독점 인터뷰 : 마이클 잭슨의 잔인한 진실']

[사진 OnStyle '독점 인터뷰 : 마이클 잭슨의 잔인한 진실']

 
그는 테이블, 명화 등을 손으로 가리키며 거침없이 구매한다. 과감하게 물건을 고르는 마이클 잭슨을 보며 연신 미소를 짓고 있던 상점 주인은 한 물건이 “개당 27만 5000달러”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마이클 잭슨은 30분 동안 100만 달러 이상을 소비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마이클 잭슨 사후 앨범 'Xcape' [사진제공=소니뮤직코리아]

마이클 잭슨 사후 앨범 'Xcape' [사진제공=소니뮤직코리아]

 
낭비벽으로 유명했던 마이클 잭슨은 과거 심한 사치로 파산 직전까지 가기도 했다. 당시 그는 갖고 있던 비틀즈 음악 판권을 담보로 2억 7000만 달러를 대출했다고 전해진다.  
 
더불어 한 은행장은 마이클 잭슨 사망 후 열린 재산가처분 재판에서 “2008년부터 재정 상태가 매우 불안했다”며 “사망 당시인 2009년엔 거의 파산 상태”라고 증언해 팬들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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