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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투자증권, 은행 연계 법인계좌 개설 서비스 오픈



【부산=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BNK투자증권(대표이사 안효준)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은행 연계 법인계좌 개설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은행 연계 법인계좌 서비스'는 은행과 증권 업무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기업금융 서비스이다.



앞으로 각 법인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영업점에서 BNK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해 통장 하나로 입출금 및 대출 등 기본적인 은행 업무와 BNK투자증권의 모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BNK투자증권 IB와 연계된 기업금융 지원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BNK투자증권은 '은행 연계 법인계좌 개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고객 사은행사도 실시한다.



특히 1일부터 11월 3일까지 부산·경남은행 영업점을 통해 BNK투자증권 계좌를 최초 개설하는 법인 고객에게 6개월간 온라인(HTS 및 스마트폰) 주식 매매 수수료를 면제한다.



이벤트 기간 내 1000만원 이상 주식거래 고객에게는 달러북(10달러)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3명에게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jgs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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