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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음악·파티 복합 문화공간··· 강남 글래드 라이브 호텔에 '디브릿지파크24’ 론칭

㈜디미디어앤컴퍼니는 ‘글래드 라이브 강남’ 호텔에 ‘디브릿지파크24’를 신규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에 있던 ‘디맨션’에 지하 2개 층을 확장하여 새롭게 리뉴얼 하는 것. 
 
지난 24일, 디미디어앤컴퍼니는 ‘오버더디쉬’ 잔여 지분을 모두 인수해 ㈜대림산업 계열사인 ‘오라 관광’과 ‘글래드 라이브 강남’ 호텔의 6개 층(지하1~3층, 지상1~3층)에 관한 임대차 계약을 완료한 바 있다. ‘디브릿지파크 24’는 이 6개 층을 통칭하는 브랜드다.
 
이미 작년부터 해당 호텔의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디맨션’이라는 통합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요리, 음악, 파티기획 등 신개념 공간 콘텐츠 개발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디미디어앤컴퍼니’이기에 지하 2개 층까지 확대한 ‘디브릿지파크 24’는 어떤 성과를 보일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글래드 라이브 강남’ 호텔은 ‘디맨션’ 론칭 이후 이 곳을 찾는 손님들로 인해 210여 개의 객실이 꽉 차는 등 ‘디미디어앤컴퍼니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디브릿지파크 24’에는 먼저 특유의 허세로 유명한 ‘최현석’ 쉐프의 레스토랑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엘본더테이블(Elbon the table)’의 이영무 수석 쉐프가 이곳을 책임질 새로운 전체요리를 개발하고 있어 음식을 통한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지상 1층은 음악과 함께 하는 호텔 조식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며, 지상 1~3층에는 24시간 커피는 물론 칵테일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 김정욱 바 매니저가 ‘디브릿지파크 24’만의 시그니처 음료를 개발하고 있다.
 
지하는 음악을 즐기는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미 지하 1층은 ‘클럽 디스타’로 강남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데 이어 지하 2층~3층에는 대형 클럽이 들어설 예정이다.
디미디어앤컴퍼니 관계자는 “’디브릿지파크 24’는 지금껏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콘텐츠를 전달하는 큐레이터인 동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 F&B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곳을 찾은 고객이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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