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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충북 또 ‘물 폭탄’

지난달 16일 최고 300㎜ 넘는 폭우가 내린 충북에 31일 또다시 시간당 60㎜ 넘는 국지성 호우가 쏟아졌다. 이로 인해 충북 음성군 삼성면 덕평리 일원의 도로가 침수되고 생극면 소하천 둑이 일부 유실됐다. 이날 100여㎜의 폭우가 내린 금왕읍 시가지가 흙탕물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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