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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피서객이 버린 양심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국의 해수욕장이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강릉시 청소근로자들이 31일 새벽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술병 등 각종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3t에 달했다. 전날 이곳 백사장에는 43만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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