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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영화팬 주목···스몰 럭셔리 '호텔28 명동', 개관 1주년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한국 영화계의 거목’ 신영균 한주홀딩스코리아 명예회장의 영화 사랑이 깃든 부티크 호텔 '호텔28 명동'이 지난 28일 개관 1주년을 맞았다.



명동 한복판인 명동예술극장 옆에 터를 잡은 이 호텔은 스탠더드 퀸부터 디렉터스 스위트까지 총 83개 객실과 한식 비스트로 '월향', 3층의 라이브러리와 피트니스, 5층의 시네마테크 앤드 갤러리, 7층 루프톱 시크릿 가든 등 부대시설로 이뤄졌다.



1층 입구부터 6층 로비까지 실내 곳곳에 대형 영사기, 필름 카메라, 필름통 등 필름 영화 시절 소품과 신 명예회장이 출연작들의 스틸 사진 등을 비치해 영화의 향기를 물씬 풍긴다. 특히 5층에는 지난 2012년 10월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 회고전의 밤’에서 글로벌 초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증정한 ‘ 디렉터스 체어’가 자리해 의미를 더한다.



이 호텔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호텔 플랫폼 'SLH(스몰 럭셔리 호텔 오브 더 월드; Small Luxury Hotel of the Wolrd)'의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멤버다.



SLH는 호텔의 서비스와 시설을 포함해 다방면으로 까다로운 심사를 진행하는데 이 호텔은 지난해 오픈과 함께 멤버가 됐다.



또한 지난해 12월 세계적인 여행전문지 ‘데스틴 아시안(DestinAsian)'’이 선정한 '2016년 럭셔리 호텔(The LUXE LIST 2016)', 지난 5월 글로벌 여행 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여행객이 추천하는 한국 호텔' 2위 등에 각각 선정됐다.



호텔 측은 "다양한 고객 욕구를 충족하는 차별화한 서비스와 품격 있는 시설을 통해 지난 1년간 명동에 위치한 타 호텔보다 높은 객실료에도 불구하고 고객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자랑했다.



이 호텔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8일까지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1층 입구에 꾸며진 '개관 1주년 기념 데커레이션' 인증샷을 해시태그 2개(#호텔28명동, #1주년을축하해)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참가자 중 1명을 추첨해 객실 1박권을 제공한다.



ac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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