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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어린이집 돌며 아동성폭력·유괴 예방교육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다음달 1일부터 9월30일까지 지역 내 60개 어린이집을 순회하며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주제는 ▲지진, 화재, 수해 등 재난안전 ▲물놀이, 놀이스포츠, 교통 등 생활안전 ▲성폭력 예방 ▲유괴예방 ▲길을 잃었을 때의 대처법 ▲가정, 유아기관, 공공장소에서의 안전 등이다.



어린이 안전예방 교육기관 전문강사가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이론강의와 실습체험을 병행한다.



아동 성폭력과 유괴 예방교육에서는 내 몸 지키기, 큰소리로 말하기 등을 상황극으로 배운다. 교통 안전교육에서는 안전한 보행법, 통학버스 이용법 등을 알려준다. 간단한 실습을 함께 해보면서 안전행동수칙을 익히게 된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어렸을 때부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daer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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