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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는 김연아 영상에 숨겨진 비밀

피겨여왕 김연아(27)가 자전거를 타는 영상에 숨겨진 비밀이 공개됐다.
 
KB손해보험은 지난 27일 유튜브를 통해 김연아가 모델로 나선 ‘희망이 쭉쭉쫙쫙’ 광고의 뒷이야기를 담은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공개된 영상속 김연아는 여유로운 표정으로 한강을 누비며 자전거 실력을 뽐내고 있다. 그는 특히 핸들 바만 잡고 두 다리를 수평으로 길게 뻗는 등 자유롭게 자전거를 다루는 모습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실제로는 자전거를 잘 타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후 인터뷰를 통해 “피겨 외에는 몸 쓰는 것을 하지 않아 두 발 자전거를 못탄다”며 “창피한 이야기지만 두 발 자전거를 아예 안 타봤다”고 밝혔었다.  
 
KB손해보험은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면서 일명 ‘연아 자전거 장면’의 비밀을 공개했다.
 
당시 김연아는 여전히 두발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상태였고 스태프가 김연아를 위해 자전거에 줄을 연결해 앞으로 끌었다. 자전거 뒷바퀴에는 보조 바퀴도 설치돼 있었다. 김연아가 탔던 것은 네발자전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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