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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관객' 영화 나왔던 전소미의 숨겨진 과거

영화 '국제시장'의 한 장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국제시장'의 한 장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전소미가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했던 과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전소미의 과거'라는 제목으로 그가 과거 '국제시장'에 출연했던 장면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앳돼 보이는 모습의 전소미는 한복을 입은 채 함께 출연한 배우 황정민 등과 함께 앉아있다.  
 
전소미는 지난 2월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국제시장'에 출연했던 경험을 이야기한 바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그는 "'국제시장' 마지막에 입양 보내졌던 막내딸이 해외에서 살다가 엄마, 아빠를 다시 만나는 장면이 있다"며 "거기서 제가 혼혈 딸로 나왔다. 저랑 제 동생이 함께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JYP엔터테인먼트 가기 전 초등학교 5학년 때쯤이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국제시장' 출연자 명단 캡처]

[사진 '국제시장' 출연자 명단 캡처]

 
실제로 '국제시장' 출연자 단역 명단에는 막순의 어린 첫째 딸 역으로 전소미의 본명인 '에닉 소미 도우마'의 이름이 올라있다. 또 전소미 친동생 에블린 역시 출연자 명단에 포함되어 있다.  
 
한편 2014년 개봉한 영화 '국제시장'은 총 관객 수 1426만2198명으로 역대 한국영화 관객 순위 2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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