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녹색어머니회’ 활동 사진을 본 고소영의 반응

배우 고소영(46)이 SNS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녹색어머니회’ 활동사진에 대해 “민망하다”고 밝혔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28일 한 매체는 고소영에게 선글라스를 쓴 채 녹색어머니회 깃발을 들고 있던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고소영은 “너무 민망해요. 다들 하는 거잖아요. 대중이 절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느끼게 됐어요. 정말 재미있게 했거든요. 선글라스는 다른 엄마들이 눈이 부시니까 꼭 쓰라고 해서 썼어요. 제복 같은 걸 입어야 하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입어보니 청바지에 가장 잘 어울리더라고요. 유난 떤 건 아니에요. 어떤 어머니가 찍은 사진이 엄마들 단체 모바일 채팅방에서 돌았나 봐요. 그게 갑자기 기사화된 거죠. 정말 당황스러웠어요”라고 말했다.  
 
과거 공개된 사진에서 고소영은 ‘정지선을 지킵시다’라고 적혀 있는 팻말을 들고 있었다. 특히 선글라스를 낀 채 고소영은 연예인 포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