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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뻘'인 여자 아이돌에게 "김종국 허벅지 같다"고 한 연예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터보 김정남(44)이 걸그룹 마마무 화사(22)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3인조로 돌아온 터보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사진 KBS 2TV 방송 캡처]

[사진 KBS 2TV 방송 캡처]

이날 김정남은 "만나보고 싶은 후배 걸그룹이 있냐"는 질문에 "마마무에 (김)종국이 허벅지 근육을 갖고 계신 분이 있지 않냐"고 답했다. 리포터 김태진은 "화사를 말하는 거냐"고 다시 물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옆에 있던 김종국은 "그렇게 말하면 어떡하냐"고 김정남의 발언을 지적했다. 잠시 당황한 김정남은 "'종국이 근육'이라고 했던 건 그만큼 관심을 가졌다는 뜻"이라고 진화에 나섰다. 그 말을 들은 김종국은 "매력이 있다고 해야지"라고 다시 한번 지적했고, 김정남은 "좋아하는 여자라 떨려 그렇다"고 해명했다. 
  
한편 1990년대 인기 그룹 터보는 김종국과 김정남이 활동한 1기로 시작, 김종국과 마이키가 활동한 2기를 거쳐 현재 김종국·김정남·마이키 세 명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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