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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이지스함, 발트해 첫 진입

27일 북유럽 발트해에서 중국의 이지스함 허페이함이 러시아 해군과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2012년 칭다오 인근 해역에서 시작된 중·러 해상 합동훈련은 지난해 지중해에 이어 올해 발트해로 작전지역이 확대됐다. 중국 측은 이번 훈련을 위해 1만9000㎞를 항해했다. [타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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