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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노다이 사건’ 참가한 애국지사 김영찬 별세

일제강점기 부산의 대표 학생운동인 노다이 사건에 참가한 김영찬(사진) 애국지사가 28일 오전 별세했다. 93세. 김 지사는 노다이 사건 참가 이후 동래중 항일학생조직 조선독립당에 가입, 졸업 후 청소년 훈련과 병기계통 연구를 담당하는 행동반으로 활동했다. 대통령 표창,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은 바 있다. 빈소는 부산보훈병원, 발인은 31일,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묘역. 051-601-6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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