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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원전참사, 내년 HBO서 5부작 드라마로 제작 방영



【비벌리 힐스(미 캘리포니아주) = AP/뉴시스】차미례 기자 = 미국의 HBO프로덕션이 내년에 체르노빌 원전사고 참사를 다룬 5부작 미니시리즈 드라마 "체르노빌"을 제작 방영한다고 26일(현지시간 ) 발표했다.



이 대하 드라마에는 주연인 자레드 해리스가 이 사건을 조사하다가 크렘린에 의해 도청을 당하는 과학자의 역할을 맡는다고 HBO는 밝혔다.



1986년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체르노빌 원전사고는 광범위하게 퍼진 방사능 낙진으로 처참한 결과를 낳았으며 사고 당시 30명이 죽고 이후 10만 명 이상이 삶의 터전을 떠나 피난했다.



HBO는 이 5부작의 제작에 대해 26일 텔리비전 비평가 협회의 하계 총회에서 발표했으며, 촬영은 2018년 봄부터 리투에이니아에서 시작된다.



cmr@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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